안동서 차량 정비업체 화재…자동차 5대 피해
기사등록
2026/03/10 09:00:21
[안동=뉴시스] 안동시 수하동 자동차 정비업소에 주차된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자동차 정비업체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나 차량 5대가 소실됐다.
1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1분께 안동시 수하동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수리를 위해 세워둔 차량의 엔진룸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이날 화재로 볼보 XC40 1대가 전소하고, 카니발·아우디·싼타페·벤츠 등 인근에 주차된 4대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33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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