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는 민간인만 1200명 넘게 사망하고 레바논에서도 400명
9일은 이란 전쟁 10일째이며 이날 이스라엘 사망자는 1주일 만에 처음 나온 사망자다.
앞서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이틀 후 중부 베이트 셰메크에 이란 미사일이 떨어져 9명이 사망했었다.
한편 이란에서는 전쟁 8일 동안 민간인만 1200명 넘게 사망한 것으로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가 집계 발표했다.
이보다 하루 전 이란 적신월사와 이란 보훈 당국은 민간인과 군인 구분 없이 1200명 이상 사망했다고 말했다.
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사망자가 397명에 이른 것으로 레바논 당국은 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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