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를 살아가는 법' 주제로 청년 세대에 조언
강연은 교내 성이냐시오관 소강당에서 사전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의 홍성준 디자인 총괄이사는 구글의 디자인 책임자로서 구글어시스턴트 등 AI 서비스를 설계했다. 또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인 '아카(AKQA)'의 디자인 이사로서 애플, 아이비엠(IBM), 엔비디아 등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이번 강연을 통해 그는 AI 시대의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한 청년 세대에게 미지의 영역을 항해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청년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한편 서강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지난 2024년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의 주도로 설립돼 8차례의 특별 강연을 열었으며, 지금까지 3000여 명의 청년들이 수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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