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9일 "2023년 3월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뉴스브리핑'을 떠난 주 앵커는 3년 만인 오늘(9일) 방송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주 앵커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았던 방송 말미 '오늘의 노래'도 부활했다.
주 앵커는 새 시즌 첫 선곡으로 전인권의 '사노라면'을 선곡했다. '사노라면'은 주 앵커가 2016년 첫 방송을 할 때와 2023년 마지막 방송을 할 때 선택했던 노래다.
주 앵커는 방송을 마치며 "더욱 열심히, 공정하게 잘 하겠다. 그러면서 시대의 흐름과도 함께하는 기민함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선 이번 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10일)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1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2일)를 차례로 인터뷰할 예정이다.
'뉴스브리핑'의 전임 편상욱 앵커는 라디오 SBS 러브FM '편상욱의 뉴스직격'으로 자리를 옮겨 평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청취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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