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유·초·중·고 380개교 대상
지난해 학생 사망사고가 발생한 픽시자전거(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 및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와 관련한 교통법규 및 올바른 활용법 등을 교육 내용에 포함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80개교 증가한 380개교를 대상으로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80개교를 대상으로,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은 100개교를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각 기관과 연계해 ▲안전한 도로 횡단법 ▲바퀴 달린 탈것 등 교통수단의 안전한 이용법 ▲교통법규 이해 ▲교통사고 유형과 방지 대책에 대해 교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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