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사랑상품권, 올해까지 할인율 '10%→12%' 상향

기사등록 2026/03/09 15:13:38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올해까지 괴산사랑상품권 선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9일 밝혔다.

다만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100만원으로 유지한다. 지류형 상품권도 월 20만원으로 동일하다.

괴산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을 비롯해 음식점, 미용업소, 학원, 약국 등 지역내 177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정보는 군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혜연 경제과장은 "할인율 상향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군민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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