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출국 등 조율 중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달 24~27일 중국 하이난섬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국무총리실이 9일 밝혔다.
매년 3~4월 중국 하이난성 충하이시의 휴양지인 보아오에서 열리는 이 포럼은 아시아 지역 경제 협력과 교류 모임으로 '아시아의 다보스포럼'으로 불린다.
구체적인 기조연설 주제와 참석일자 등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 관계자는 "구체적인 출국 일정은 현재 조율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