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추진단 통해 피부에 와닿는 민생 공약 발굴"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추진단 산하에는 지역대도약·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공모·행정대도약 등의 분과를 두기로 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도 전날(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를 '당원 주권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며 "민생 경제 대도약 추진단을 만들어 피부에 직접 와닿는 민생 공약, 소확행 공약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마약·공직부패·보이스피싱·부동산 불법행위·고액 악성 체납자·주가 조작·중대재해 등 '7대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7대 비정상 정상화 TF(태스크포스)' 구성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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