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진도 Ⅱ(2)…"지진 피해 없을 듯"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9일 오전 10시40분12초께 경남 통영시 남서쪽 39㎞ 해역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4.57도, 동경 128.18도, 발생 깊이는 7㎞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Ⅱ(2)이다. 조용한 상태에 있거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victor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