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샌드위치&샐러드 전문 브랜드 '리나스(Lina’s)'가 봄 시즌을 맞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 '믹스그레인볼 샐러드'는 현미, 퀴노아 2종, 렌틸콩 등 다양한 곡물에 신선한 채소와 유자 오리엔탈 드레싱을 더한 메뉴로 9900원에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봄 시즌 한정 메뉴로 '그릭요거트 크림 과일샌드 2종(딸기·귤)'을 선보인다. 그릭요거트와 마스카포네 치즈가 어우러진 산뜻한 크림에 상큼한 딸기와 귤을 더한 메뉴다.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모닝 세트 3종도 새롭게 내놓았다. 잉글리쉬 머핀과 프렌치토스트를 아메리카노와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다.
'잉글리쉬 머핀 2종(오믈렛 체다 머핀·머쉬룸 머핀)+아메리카노' 세트는 5800원, '브리오슈 프렌치토스트+아메리카노' 세트는 6800원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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