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단독주택 불…80대 거주자 화상·주택 전소

기사등록 2026/03/08 17:41:48
[김제=뉴시스] 8일 오후 1시13분께 전북 김제시 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8일 오후 1시13분께 전북 김제시 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A(80대)씨가 얼굴과 목 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 1채(165㎡)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모두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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