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언더웨어·생활용품 등 2030고객 겨냥
12일까지 입점 프로모션, 최대 50% 할인
W컨셉이 최근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편안함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자주를 입점시키며 홈·리빙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자주는 2030 핵심 고객의 소비 성향에 맞춰 주력 상품군인 ▲홈·언더웨어 ▲패션의류 ▲패브릭·침구 ▲생활·주방용품 등 3000여 종을 선보인다.
지난해 W컨셉의 홈∙언더웨어와 라이프 카테고리 매출은 24년 대비 50%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실용성을 갖춘 자주 상품군이 더해짐에 따라 고객 접점을 생활 전반으로 넓히는 것은 물론 카테고리 간 시너지를 통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W컨셉측 설명이다.
12일까지 자주 전 상품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입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금액별(7·12·15만 원 이상) 생활용품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최대 30% 할인쿠폰도 발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