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 보도…이란 수도 테헤란서 폭발음 들려
이스라엘·이란 충돌은 '12일 전쟁' 이후 8개월만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은 지난해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지도부를 겨냥한 공습을 실시해 발발한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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