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5일 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평창을 찾아 충북 출전 선수를 격려했다.
충북 학생선수단은 28일까지 열리는 동계체전 5개 종목에 94명이 출전해 기량을 펼치고 있다.
현재 스노보드(하프파이프)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 냈다. 빙상에서는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컬링에서는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선전하고 있다.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 출전한 새터초등학교 김가연(6학년) 선수는 최고 기량을 선보이며 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북교육청 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
충북도교육청은 26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2월 말 퇴직하는 교원을 대상으로 훈포장 전수식을 했다.
정년퇴직 62명, 명예퇴직 24명 등 교원 86명이 훈포장을 받았다.
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 김연화 석성초등학교 교장 등 9명 ▲홍조근정훈장 고종현 청주농업고등학교 교장 등 27명 ▲녹조근정훈장 김인수 이월중학교 교장 등 18명 ▲옥조근정훈장 고성희 서원중학교 교감 등 17명이다.
김진화 옥산유치원 원감 등 7명은 근정포장을, 김세연 단재초등학교 교사 등 2명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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