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식] 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등

기사등록 2026/02/25 13:23:19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2024.05.29.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8개 관련부서가 참여하며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23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117개소 ▲저수지 44개소 ▲건설현장 31개소 ▲노후주택 6개소 ▲문화유산 3개소 ▲옹벽1개소 ▲지하차도 1개소 등 440개소다.

안전점검의 주요 항목은 구조물의 균열·침하·세굴·포트홀 등 발생 여부와 비탈면 유실·낙석방지망 훼손 여부 등이다.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2024.05.29. photo@newsis.com

◇ 시, 지방세 체납관리단 운영

경기 안성시는 오는 3월3일부터 10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체납액 납부 안내와 상담을 실시하고 체납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시민에게는 분할 납부 안내와 함께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세금을 체납하는 경우에는 재산 압류,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 체납처분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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