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육묘장 옆 식당·숙소 불, 1시간28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2/18 15:02:00

인명 피해는 없어

[당진=뉴시스] 18일 오후 12시54분께 충남 당진시 대호지면 조금리의 한 육묘장 옆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2.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18일 오후 12시54분께 충남 당진시 대호지면 조금리 육묘장 옆 식당·숙소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28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육묘장에 붙어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4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2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식당 및 숙소로 쓰이는 92㎡ 건물 한 채가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