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현재 이들 부부는 태교에 전념하는 중이다. 이다인의 건강과 안정이 최우선이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고, 2023년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을 얻었다. 약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알렸다.
이승기는 여러 방송에서 딸 이야기를 하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육아가 힘들지만 딸이 '아빠'라고 하는 순간 힘든 모든 게 사라진다고 했다.
이승기는 지난해 신곡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했다. JTBC '싱어게인4' MC로도 활약했다. 현재 ENA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 중이다. 이다인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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