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과 협업, '교촌1991스쿨' 운영
이태원 '교촌필방'서 붓질 조리법 직접 체험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교촌에프앤비는 12일 여행사 노랑풍선과 협업해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조리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첫 행사는 지난 10일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교촌필방'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교촌의 대표 메뉴를 시식한 후 두 번의 튀김 과정과 세 번 이상 소스를 바르는 '붓질' 조리법을 직접 실습했다.
미식과 여행을 결합한 이 체험형 프로그램은 약 5개월간 매월 1회 진행될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여행 테마와 결합해 식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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