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음주문화 캠페인
작년 1300만명 등 6년간 5000만명 도달
[서울=뉴시스]권민지 수습 기자 =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5110만명의 소비자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책임음주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한 결과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코로나19 펜데믹 시기 음주 증가 우려에 '드링크 와이즈(Drink Wise)' 캠페인을 시작하며 책임음주 활동을 본격화했다.
2022년에는 '유쾌한 시간을 기억하세요(#MakeMemoryNotHangover)' 캠페인을 선보였고, 2023년부터 시작된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 캠페인부터는 포스터에 책임음주 실천 방법을 담았다.
작년 연말 캠페인에는 개그우먼 김지유와 안무가 카니가 동참하기도 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난해에만 약 1320만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하며 누적 도달 규모를 총 5110만명으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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