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서 50대 남편이 아내 살해 후 자수
기사등록
2026/02/12 10:38:50
최종수정 2026/02/12 11:04:24
【서울=뉴시스】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께 안산시 단원구 거주지에서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이후 오전 8시께 경찰에 전화해 "아내가 아파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자수했다.
현장에서는 사망한 B(50대)씨가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와 약봉지 등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치매 전 단계' 전원주 "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킬잇' 김나라, 오늘 동성 연인과 결혼
이경실 "89평 집 경매 위기, 김지선 1억 선뜻 빌려줘"
손지창, '아들 또래' 아일릿 원희에게 호감
'이혼' 고지용·허양임 아들, '상위 0.5% 영재' 맞았다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 실종, 40년째 미스터리
"마운자로 안 썼다"…야옹이, 출산 후 83㎏→51㎏로
"子 하정우 혼사 앞두고…" 김용건, 최불암 빈소 불참
세상에 이런 일이
차 긁고 '쓱싹쓱싹'…흠집 제거제 바르고 '연락처' 없이 떠난 男
"시아버지 건물 받으려고"…무정자증 남편 설득해 '혼외 임신'
"키스 합의했어도 그 이상은"…강제추행 고소당한 남성, 혐의 벗은 결정적 이유
NBA 스타 출신, AI 미녀 선수에 추파 망신
"몸이 기억한 사랑"…치매 시아버지, 아내 위해 4시간 쪽파 다듬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