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하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다.
궤도는 "과학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어디든 간다"고 말하며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MC 김구라의 얘기를 듣고 '복면가왕'까지 출연하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본인이 노래를 함으로써 과학 이야기를 20분이나 할 수 있었던 점에 대한 뿌듯함을 이야기하며 '과친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낸다.
또한 디지스트의 특임교수인 궤도는 카이스트 특임교수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을 우연히 만난 사연을 푼다.
그는 국내 4대 과학기술원 특임교수인 이세돌, 이지영과 함께하는 모임에 지드래곤을 초대해 과학 발전에 대해 얘기하려고 했다고 해, 그 결과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 배우 박정민의 인기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궤도의 발언이 더해지며, 모든 걸 과학적 관점으로 풀어내는 토크가 이어져 웃음을 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