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관광숙박업 관계자들과 방안 논의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는 2026~2027년 수원 방문의 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숙박업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과 라마다프라자호텔 수원 등 8개 관광숙박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수원 방문의 해 추진 현황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현황을 설명했다.
수원컨벤션센터 일대는 지난 1월15일 약 210만㎡ 규모의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받아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먹고 자고 즐기며 머무는 관광의 핵심은 숙박"이라며 "관광숙박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