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선거보다 1.83%↑
일본 공영방송 NHK는 9일 자체 집계에서 "7일까지 사전투표를 마친 2701만7000여 명을 포함해 이번 중의원 선거의 추정 투표율은 55.68%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는 2년 전 중의원 선거 최종 투표율인 53.85%를 웃도는 수치다.
이번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은 단일 정당으로는 처음으로 개헌 발의선인 310석이 넘는 역사적인 압승을 거뒀다. 전체 465석 중 316석을 확보했고, 연립 파트너인 일본유신회 36석과 합하면 352석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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