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 양방향 스윙과 라이트 3연동 파티션형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인테리어 기업 한샘은 프리미엄 중문 신제품 '알토(ALTO) 양방향 스윙'과 '라이트(wright) 3연동 파티션형'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겨울철 외부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도록 '도장 방식 슬림 프레임' 디자인이 적용됐다. 특히 목재 대비 강도가 높은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해 습기나 온도 변화에 강하다.
알토 양방향 스윙은 안팎으로 180도 개폐가 가능한 중문이다. 8만회 개폐 테스트를 통과한 '소프트 클로저'가 장착돼 소음은 줄이고 안전성은 높였다. 좁은 복도형 현관에서도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하고 육각 슬림 프레임으로 심미성까지 더했다.
파티션과 중문을 합친 라이트 3연동 파티션형은 현관과 거실을 효율적으로 분리해 준다. 또 국내 최초 '커브드 월(Curved Wall)' 디자인으로 설계돼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프레임 두께는 20㎜고 양방향 댐퍼 시스템도 탑재됐다.
이 외에도 두 제품 모두 철분 함유율을 낮춘 '백투명·백샤틴 유리(Extra Pure Glass)' 옵션을 제공한다.
한샘 관계자는 "중문은 소음 차단, 프라이버시 보호, 동선 최적화 등 주거 공간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 설계 요소"라며 "겨울철 실내 온기를 지켜주는 기능적인 우수함은 물론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최적화된 동선까지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중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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