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최근 기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지역 협력 활동 전달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고리본부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자 기장쌀 1370포와 기장배 280상자 등 총 5700만원 상당의 지역 생산 농산물을 구입했다. 이는 주변 지역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및 마을 등에 전달됐다.
◇세정나눔재단, 지역자활센터에 6000만원 지원
부산 지역 기업 세정이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세정나눔재단은 금정구지역자활센터가 추진하는 사회 공헌 사업 '오늘이 괜찮아지는 하루'에 총 6000만원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 자활 참여자들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것이다. 이번 지원금은 ▲정기적인 목욕서비스 제공 ▲근무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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