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표시멘트는 이날 오전 10시5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9.03% 오른 2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7.44% 오른 2만35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결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는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성수 지역 업무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시설 의무 비율이 35% 이상 적용되고 직주근접을 실현해 줄 주거시설(40% 이하), 상업·문화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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