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돼지 축사서 정화조 빠진 60대 노동자 숨져
기사등록
2026/02/05 06:51:06
최종수정 2026/02/05 08:10:24
[고흥=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고흥군 한 돼지 축사에서 노동자가 정화조에 빠진 채 발견돼 구조됐으나 숨졌다.
5일 전남 고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31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한 돼지 축사에서 60대 남성 노동자 A씨가 정화조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 접수 42분 만에 구조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은 A씨가 작업 도중 정화조에 빠졌다가 탈출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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