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정보대는 3일 교내에서 로컬브랜드포럼(LBF)과 로컬크리에이터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전·충청지역 상권 및 경제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 지역인재 발굴 및 로컬크리에이터 교육 및 학술 교류, 국가지원사업 컨소시엄 구성, 제반 공동체기반 로컬 생태계 구축 등에서 협력한다.
LBF는 2022년 전국의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조직으로 단순한 친교 차원을 넘어 다양한 전문 교육과 콘텐츠 발굴로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손동현 우송정보대 총장은 "새로운 지역가치를 만들어내는 로컬크리에이터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