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서 40대 노동자 기계에 끼어 의식불명
기사등록
2026/01/31 14:51:36
최종수정 2026/01/31 15:10:24
[여수=뉴시스]맹대환 기자 = 31일 오전 0시39분께 전남 여수국가산단 내 한 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포장용 로봇설비에 끼어 중상을 입었다.
A씨는 동료 노동자의 신고로 119가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회사와 노동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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