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서 40대 노동자 기계에 끼어 의식불명
기사등록
2026/01/31 14:51:36
최종수정 2026/01/31 15:10:24
[여수=뉴시스]맹대환 기자 = 31일 오전 0시39분께 전남 여수국가산단 내 한 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포장용 로봇설비에 끼어 중상을 입었다.
A씨는 동료 노동자의 신고로 119가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회사와 노동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차예련 학폭 의혹, 이름 안 썼으니 무죄?…변호사 경고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조폭 연루설 조세호, 복귀 시동…"다시 한 번 사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본 재혼남 시부모…첫 만남에"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팬티 안 갈아입는 기안84 "나 그렇게 안 더러워"
자전거 유튜버 '진쓰레블', 볼리비아서 사망
장원영, 볼인사 거절 해명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세상에 이런 일이
"신호 바뀌어도 끝까지 부축"…할머니 도운 남성 '훈훈'(영상)
"헉 이게 뭐야"…의류 택배 뜯자 26cm '대왕 쥐' 튀어나와
경찰과 눈 마주치자 당황, 황급히 턴…그는 'A급 수배자'
'스페인 축구선수 사망 사건' 당사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4살 아이 영어유치원 통학버스에 3시간 고립"…경찰 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