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일룸·알로소 등 신학기 대전 "최대 53% 할인"

기사등록 2026/01/28 09:26:51
(사진=CJ온스타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CJ온스타일이 다음 달 1일까지 퍼시스 그룹과 함께 '신학기 대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기간 최대 53%의 할인과 최대 10% 카드 할인, 10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신학기 대전'에는 퍼시스 그룹의 대표 브랜드인 일룸, 알로소, 데스커가 참여한다.

일룸과 알로소는 리빙 전문 브랜드로,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가구를 제안한다.

데스커는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아이부터 학생, 직장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아이템을 선보인다.

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라방)로 고객과 소통한다.

오는 30일 오전 10시 라방 '맘만하니'에서는 '우리 아이와 함께 자라는 데스커, AI 콘텐츠로 미리 그려보는 데스커와의 인생'을 콘셉트로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7세 아이의 공부방부터 중학생 자매의 학습 공간, 성인의 게임방과 작업실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 팔로워 24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태이맘'과의 신학기 필수 아이템 공동구매도 진행한다.

알로소 '바드' 3인 소파와 '사티' 1인 소파를 최대 29% 할인하고,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과 10%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CJ온스타일은 이번 신학기 대전을 맞아 숏츠 콘텐츠도 강화했다. 신학기 가구 구매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사연과 궁금증을 담은 에피소드 숏츠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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