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3.2%, 개혁신당 3.1%, 진보당 1.5%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0.2%포인트 상승하고, 국민의힘이 2.5%포인트 오르면서 양당 간 격차가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42.7%, 국민의힘이 39.5%로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 3.2%, 개혁신당 3.1%, 진보당 1.5% 등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1.2%, 무당층은 8.9%였다.
직전 조사(1월3주차) 대비 민주당 지지도는 0.2%포인트 올랐고, 국민의힘 지지도는 2.5%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을 활용했다. 응답률은 4.1%로,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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