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리는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는 "청문회장에서 잘 설명드리겠다"고 했다.
장남이 혼인 신고를 하지 않고 이 후보 부부 아래 세대원을 유지했다는 의혹 등에 대한 질문에도 "(청문회에서) 모든 것을 다 성실히 답변하겠다", "충분히 설명드리겠다"고 했다.
한편 재경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지난 19일 예정됐던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자료 제출 미비 문제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 속에 파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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