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반도체 이익이 꺾이지 않는한 (상승) 방향성은 바뀌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유 센터장은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는 국내 양대 반도체주의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봤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8만원, SK하이닉스는 96만원으로 예상했다.
차기 주도주로는 ▲조선 ▲방산 ▲원전 ▲로봇 등을 중심으로 순환매가 지속될 것으로 봤다. 유 센터장은 "한미 조선협력(MASGA), 전쟁, 전력, 피지컬 인공지능(AI) 등 각종 재료가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6000을 향한 과제에 대해 유 센터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른 관세 부과와 이란 리스크 확산에 따른 유가 상승 등 리스크 해소가 변수"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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