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자립 지원"…락앤락,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기사등록 2026/01/13 10:53:15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에 전달

[서울=뉴시스]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에 기부한 락앤락. (사진=락앤락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에 자사 제품 2만9000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락앤락의 사회공헌 활동인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스마트 휴지통, 슬로라이트 텀블러 등으로 구성된 물품들은 기부품 판매 수익금으로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굿윌스토어 매장(46곳)과 기빙 플러스 매장(27곳)에 입고될 예정이다. 락앤락은 지난해 12월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제19회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박선영 락앤락 사회공헌(CSR) 매니저는 "새해에도 사회 공헌 사업을 국내외로 활발히 전개하며 전 세계 곳곳에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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