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불법 의료행위 의혹' 박나래 주사 이모 압수수색
기사등록
2026/01/07 17:24:15
최종수정 2026/01/07 17:30:24
의료법·약사법 위반 등 혐의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7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전경. 2025.08.07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경찰이 개그우먼 박나래씨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에 대해 강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12월 말 의료법 및 약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이모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했다.
이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채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박씨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와 대리 처방을 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한 뒤 이씨를 불러 조사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차예련 학폭 의혹, 이름 안 썼으니 무죄?…변호사 경고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조폭 연루설 조세호, 복귀 시동…"다시 한 번 사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본 재혼남 시부모…첫 만남에"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팬티 안 갈아입는 기안84 "나 그렇게 안 더러워"
자전거 유튜버 '진쓰레블', 볼리비아서 사망
장원영, 볼인사 거절 해명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세상에 이런 일이
여친 514차례 폭행 '강서 고문 살인' 징역 20년 구형에 네티즌·법조계 '공분'
시어머니 석 달간 간병 부탁했다가…짐 싸서 친정 간 아내
"장모님 장례 3일 내내 지켰는데"…시아버지 발인엔 안 온 아내
"매달 80만원씩 어디로?"…월급 통장 확인한 남편, 4년간 몰랐던 사실
“4살 아이 생판 남에게 맡기고 2박 3일 여행?"…당근 구인글에 누리꾼들 '공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