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 대통령 "한중,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배척·대립할 필요 없어"
기사등록
2026/01/07 13:09:12
최종수정 2026/01/07 13:30:24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이 대통령, 방중 동행 기자단과 생중계 오찬간담회
ㄴ
[속보]이 대통령 "방중서 생각보다 많은 진전…원만한 대립 해소 길 찾아"
ㄴ
[속보]이 대통령 "한중 관계, 국익 중심으로 관리…미·일 관계도 균형 발전"
ㄴ
靑 "시 주석, 서해 구조물 사안 충분히 인지…세부적 언급 없었을 뿐"
ㄴ
이 대통령, 3박4일 국빈 방중 마무리…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방문
ㄴ
"화질은 확실하다" 李 대통령 칭찬 샤오미…인생샷 캠페인 진행
ㄴ
李대통령 샤오미폰 셀카에…"마두로도 같은 휴대폰 아냐?"
ㄴ
시진핑 "석자 얼음 한 번에 안 녹아"…한한령 단계적 해제 암시
이 시간
핫
뉴스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아이한테 미안"
저속노화 정희원 "女 연구원 채용 3개월 뒤 키스"
박유천, 마약으로 급노화…5년만에 한국 왔다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안돼" 토로
"조세호 시계 협찬·접대 받아"…술자리 사진 공개
선풍기 아줌마, 불법성형 전 연예인급 미모 공개
'국민배우' 안성기 마지막 길…오늘 영원히 잠든다
하희라 "오토바이 사고 당해…한동안 못 걸어"
세상에 이런 일이
여객기 착륙 순간 '펑펑펑'…애틀랜타 공항서 아찔한 사고
"탁 소리 나더니…" 도심 소녀상 앞에 무쇠촉 화살
"훔친조끼라고 써야 하나”… ‘할매카세’ 식당, 할매조끼 비치했더니
빨갛게 부은 손가락 사진 보내고 돈 요구…AI 조작이었다
"죽은 줄 알고"…어린이 형제 뺑소니 배달기사, 구속송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