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부담 경감, 관광명소 홍보 기대
오는 30일까지 예비부부 6쌍을 공모한다.
작은결혼식은 허례허식을 배제한 소박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의미한다.
시는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명소 홍보를 위해 2022년부터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금까지 총 23쌍의 예비부부가 지원 받았다.
선정된 예비부부에게는 예식 공간 세팅, 예복, 헤어 및 메이크업 등 각종 예식 비용을 최대 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비용 결혼식 문화를 개선하고 합리적인 결혼문화가 지역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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