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텍은 코스닥에 상장된 중견기업으로, 오일·가스,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 산업에 필요한 CPE(화공기기)를 제작·납품한다.
그린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춰 암모니아 저장탱크, 사용 후 핵연료봉 저장용기(CASK) 등 친환경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백창훈 본부장은 제조현장을 둘러보고 경영진으로부터 글로벌 사업확대 과정에서 금융 수요와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백 본부장은 "현장에서 직접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실질적인 금융 지원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긴밀한 협력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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