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남주혁이 페이블컴퍼니와 새 출발한다.
2일 페이블컴퍼니에 따르면, 남주혁과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옆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했다.
최근 남주혁은 매니지먼트 숲과 5년 인연을 마무리했다. 페이블컴퍼니는 2023년 숲 실무진이 차렸으며, 배우 최우식을 비롯해 전소니, 박연우, 홍민기 등이 소속 돼 있다.
남주혁은 2024년 9월 전역했다. 올해 넷플릭스 '동궁'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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