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소년 지원"…라엘, '쏭냥'과 월경용품 255개 기부

기사등록 2026/01/01 12:30:00

국내 구호단체 지파운데이션에 전달

[서울=뉴시스] 뷰티 크리에이터 쏭냥과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를 기부한 라엘. (사진=라엘 제공) 2026.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여성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은 뷰티 크리에이터 '쏭냥'과 '유기농 순면커버 월경용품 5종 세트' 255박스를 국내 구호단체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월경용품 5종 세트는 일상적인 위생 관리 전반에서 쓸 수 있도록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기부품은 생리대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라엘은 2022년부터 전 세계 여성을 응원하는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로 미혼 한부모 가정, 위탁가정 여성 청소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여성 등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라엘 브랜드 매니저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쏭냥과 기부를 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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