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사업체 일자리, 11월에 6.4만개 순증…실업률은 4.6%로 ↑(2보)
기사등록
2025/12/16 22:44:16
최종수정 2025/12/16 22:54:25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부문의 사업체 일자리가 11월 한 달 동안 6만 4000개 순증했다고 16일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월 평균 16만 4000개 씩 순증했다.
가계조사를 통한 실업률은 9월의 4.4%에서 4.6%로 높아졌다. 이는 4년 래 최고치다.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매달 첫 금요일 발표되는 노동부의 직전월 고용보고서는 발표가 계속 불발된 뒤 11월 20일에야 9월치가 발표되었고 10월치는 생략되고 11월치가 에정보다 열흘 늦게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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