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에이전시, IBJJF 동일본오픈 황명세·킹덤주짓수 지원

기사등록 2025/11/28 13:49:56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KMMA에이전시)는 제18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황명세 선수와 킹덤주짓수(식스블레이드 코리아) 국제브라질주짓수연맹(IBJJF) 동일본오픈 주짓수 대회 원정팀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황명세 선수와 IBJJF 월드마스터 챔피언 한경우 선수, IBJJF 콸라룸푸르오픈 챔피언 오주환 선수, 2019년 주짓수국가대표 신옥조 선수는 일본 군마현 다카사키아레나에서 열리는 IBJJF 동일본오픈과 IBJJF 마스터 인터내셔널 주짓수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킹덤주짓수 선수단 모두 앱솔루트 부문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KMMA에이전시는 이번 원정이 끝난 뒤 오는 12월3일 진행되는 식스블레이드팀 구스타보 다이즈 사범의 지도자 세미나 및 블랙벨트 3단 수여식 관련 지도자 의전·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은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시합을 뛸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 주짓수 네트워크 중 하나인 킹덤주짓수는 매년 선수단을 전 세계로 보내는 등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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