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은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5 대전형 공유대학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 RISE사업 '대학 간 공유대학 구축 및 운영' 일환으로, 지역 대학생들이 실제 지역 문제를 기반으로 혁신적 해결 방안을 탐색하고 협업으로 해결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 실전형 문제 해결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우송대와 13개 공유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6개 팀 17명이 참가했고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했다. 수상팀들은 우송대의 다양한 비교과 활동으로 프로젝트를 발전시킬 기회를 얻는다.
◇우송대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연구 동향' 특강
우송대학교는 교내에서 '지역중심 융합 의과학자 양성-최신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연구 동향' 특강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송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건양대, 을지대, 한국폴리텍Ⅳ대학 학생과 교수들이 참여했다.
한국화학연구원 신약정보기술연구센터 장우대 박사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신약 개발 특강을 했다. 과거 10년 이상 소요됐던 신약 개발이 AI 덕분에 3년 이내 가능해졌다.
◇목원대 '제11회 목원 피아노 페스티벌'
목원대학교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교내 콘서트홀에서 '제11회 목원 피아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매 학기 정기적으로 열리는 페스티벌로 이번 학기에도 다양한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외 전문 연주자가 참여하는 마스터클래스, 졸업생과 재학생이 한 무대에 오르는 앙상블의 향연, 스승과 제자가 함께 협연하는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연주회, 피아노학부 정기연주회 등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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