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현직 정보관, 中 영사관에 정보유출 의혹…경찰 압수수색
기사등록
2025/11/16 21:15:57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경북 현직 경찰 정보관이 외사 관련 정보와 문서 등을 주한 중국 영사관에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부산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이달 초 경북경찰청 광역정보팀 소속 A씨의 휴대전화 등을 확보하는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업무과정에서 얻은 외사 관련 정보를 주한 중국 영사관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안보 문제라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층간소음 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난다
차은우, 억울했나…130억 세금 전액 내고 '불복' 청구
'연봉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정보회사 최하위 1점
민지영, 갑상선암 수술 5년 만에 또 암 판정
고영욱, 이번엔 이찬원 저격…"본업 충실해라"
잘나가는 원이, 일진설까지…담임 반박에 폭로글 삭제
경남양산, 42.5도 '극한 폭염'…기상 관측 사상 처음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어떡해"
세상에 이런 일이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설사하면 살 빠진다?"…기생충 감염 노리는 다이어트에 의료진 경고
넷플릭스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1500억 소송 휘말려
출근 20분 빨라진 남편, 블랙박스 보니…여직원과 몰래 카풀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