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현직 정보관, 中 영사관에 정보유출 의혹…경찰 압수수색
기사등록
2025/11/16 21:15:57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경북 현직 경찰 정보관이 외사 관련 정보와 문서 등을 주한 중국 영사관에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부산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이달 초 경북경찰청 광역정보팀 소속 A씨의 휴대전화 등을 확보하는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업무과정에서 얻은 외사 관련 정보를 주한 중국 영사관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안보 문제라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얼굴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외모평가 '시끌'…본질 흐려져
최진실 딸 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한국, 17년만 기적의 WBC 8강 진출…마이애미 간다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징역 3년 받은 30대
세상에 이런 일이
'4개월 아기 사망' 친모 직업에 경악…"더 끔찍한 장면 있었다"
'톱 요리사급 웍질' 中 14세 소년…"부모님 덜 힘드셨으면" 효심 가득
"그 손으로 애 만지냐"…학부모가 유치원 교사에 '투명 손톱강화제' 지적
"7년 키운 아이가 내 자식 아니었다"…이혼 후 위자료까지 청구당한 남성의 사연
"엄마가 살인마였다" 10살·8살 두 딸 살해해 여행가방 버린 美20대 친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