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손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울산에서 생산된 햅쌀로, 울산지역 8개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결손가정 112가구에 전한다.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세걸)와 울산사회복지관협회(협회장 홍관표)가 협력해 마련한 사랑의 쌀은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울산병무청, 산업기능요원 민생현장 방문
2004년 설립된 에스아이에스(주)는 지능형 무인 이송로봇 등 공장 자동화 서비스 전문업체로서 2021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6명의 산업기능요원이 복무한다.
한순영 부산울산병무청장은 업체 관계자들에게 산업기능요원의 권익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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