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성호 법무장관 "대장동 항소여부 '신중하게 판단하라' 얘기"
기사등록
2025/11/10 10:37:22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관련뉴스
ㄴ
與, 檢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에 "친윤 정치검사들의 쿠데타적 항명"(종합)
ㄴ
국힘 "대장동 항소 포기 배후는 李대통령…국정조사·특검하자"(종합)
ㄴ
장동혁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와 특검하자…그 끝은 李 탄핵"
ㄴ
추미애, 국힘 '대장동 항소 포기' 현안질의 요청에 "오늘 민주당 워크숍" 거부
ㄴ
주진우 "대장동 항소 포기, 대통령실·법무부 교감 없이는 불가능"
이 시간
핫
뉴스
'31살' 미미, 연애세포 다 죽었네…"마지막 연애 17살"
'결승골' 오현규, 아침까진 고열·설사 시달렸다
"문신 부끄럽다"…슬리피, 자녀들 위해 특단의 결정
강도 제압했더니 피의자?…'나나법' 국회 발의
이혜영 "돈 되는 건 다 했다"…이상민과 이혼 후 빚 고백
야노시호, 도쿄 300억 맨션 사는 동생 공개
치매 환자가 가족을 못 알아보는 뇌과학적 이유는…
이용규, '만취 음주운전 사고' 불똥 유하나에게 튀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연 매출 100억이라던 청년 사업가…AI로 가짜 이체증 만들어 임금 체불
"5년 지나면 빚 없어지는 줄"…대출 6년 안 갚은 직장인 '황당 하소연'
"51살 엄마 임신 소식에 숨이 막혀"…딸 "내가 육아해야 할 텐데" 하소연
거리에서 여성 불법 촬영, 의정부시청 5급 공무원 입건
선관위 청사에서 '골프 스윙 연습'?…"사태 심각성 모른다" 비판 쇄도 (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