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농가의 가을철 수확작업을 지원하고 월동작물 재배 준비를 위해 양파 파종 작업했다. 특히 양파는 기계로 정식했으나 누락된 구간은 수작업으로 보식(빈 구멍 심기)해 작업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학생은 "한국 농촌의 실제 작업을 경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수실버복지관 등 시니어, '품격 있는 중년의 즐거운 삶' 패션쇼
문수실버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 도산노인복지관은 울산시니어모델협회 김기수 국장의 지도로 연합 수료 패션쇼를 14일 정오 남구 아르코(ARCO)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24년부터 시작된 패션워킹 수업은 모델 워킹에 건강 워킹을 접목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중장년층과 시니어가 건강과 멋을 동시에 가꿀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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