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전서 대회기 이양…수원컨벤션센터서 11월22~24일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는 내년 전국 중소기업인 교류의 장인 중소기업융합대전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전날 대전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 차기 개최 도시로 공식 선정돼 대회기를 이양받았다.
2026 중소기업융합대전은 내년 11월22~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국 중소기업과 투자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6 중소기업융합대전은 지역경제와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