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 44분께 함평군 국동리 무안광주고속도로에서 A(50대)가 운전하는 2.5t 트럭과 B씨의 덤프트럭, C씨의 트레일러 차량, D씨의 택배차량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또 덤프트럭 운전자 B씨도 중상을 입었으며 C·D씨는 경미한 부상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대형 트럭 4대가 연속해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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