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시스템 복구율 85% 넘어…'온라인 청원' 등 복구(종합2보)
기사등록 2025/10/29 21:09:51
최종수정 2025/10/29 22:34:24
행안부, 이날 오후 9시 기준 5개 추가 복구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행정안전부 차관)이 지난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0.13. scchoo@newsis.com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장애가 발생한 정부 전산망 시스템 709개 중 605개가 복구됐다.
2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정상화된 시스템은 종전보다 5개 추가된 605개다. 복구율은 85.3%다.
새로 추가된 복구 시스템에는 행안부 온라인 청원시스템,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지원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등급별 시스템 복구율은 ▲1등급 40개 중 38개(95.0%) ▲2등급 68개 중 59개(86.8%) ▲3등급 261개 중 222개(85.1%) ▲4등급 340개 중 286개(84.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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